* 날씨 : 햇볕이 쨍쨍 할까 말까, 구름이 수북이 

   오늘은 밖에 안 나가고 집에서만 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자꾸 맛있는 냄새가 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빵을 해 주신다고 했다.
그래서 몇시 몇분 남았는지 보았더니 1:11분이나 남았었다.
그래서 점심을 다 먹고 좀 있다 빵을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3개나 먹었다.
3개를 먹고 나니 너무 배가 불렀다.
역시 빵은 우리 엄마가 해 주는게 제일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