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햇볕이 아침에는 어둑어둑하며 낮이 될 수록 밝아졌다.

  엄마가 간식을 해 주셨다.
바로 머핀이였다.
너무 좋아서 delicious! 라고 말했다.
그 다음엔 또 스폰지 케잌을 해 주셨다.
너무너무 정말로 좋았다.
세상에 태어나길 잘했다.
어~ 그런데 예전에도 옥수수 때문에 이런 적이 있었는데~~~~
에랏 모르겠다. 얌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