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너무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먹어도 것에가 아주 뜨겁음
오늘 학교에서 과일을 가지고 와서 생일상을 차렸다.
또 성원이 엄마가 꿀떡도 간식으로 넣어 주었다.
그런데 과일을 한 다섯 개 정도 먹고 1모둠 과일을 1개만 먹었는데 배가 너무 불렀다.
쉬는 시간에 성희가 내 과일을 먹고 내가 성희 과일을 먹었는데 성희 과일이 방울 토마토 이어서 한쪽 볼이 다람쥐처럼 부푸러 올렀다.
선생님도 날 보고 다람쥐 같다고 했었다.
정말 재미나고 신나는 하루였다.
선생님은 너무 배불러서 점심을 못 먹었어.
생각보다 여러가지 과일을 많이 가져와서 푸짐한 상차림이 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