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마치고 아빠와 만나는 시간!
아빠를 보자 파란돈을 달라길래 아빠가 파란돈은 없다고 했다지~
그랬더니 그럼 만두나 사달라고 해서 김치만두와 고기만두를 사 주었단다.
차에서 고기만두를 3개씩이나 먹어버리고는 목이 말랐는지 물을 달라며 아우성(?)을 치더란다.
태장동쯤 와서 쥬스를 한병씩 사주웠더니 미현인 히야한병을 순식간에 다 마셔 버리더란다.
어린이집에서 점심을 조금 먹었나보다.
암튼 우리미현이 식성하난 끝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