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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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2.gif1주일간 방학인 어린이집 숙제가 있네~
망가진 CD로 동물얼굴 만들기다.
미현인 며칠전부터 망가진 CD를 왜 안가지고 오나며 아우성이길래 챙겨다 놓긴 했는데 함께 만들 시간을 만들지 못했었다.
퇴근후 오늘은 꼭 함께 만들기로 명훈이와 약속을 했었다.
미현인 열이 나서 별 관심도 없는데 명훈인 책상앞에서 준비물을 챙겨주느라 분주하다.
색종이, 풀, 가위, 색연필 등등.
미현인 간단하게 병아리를, 명훈인 사자를 만들기로 했다.
근데 어떻게 만들까?
우선 간단하게 미현이의 병아리를 만들었다.
너무 간단하게 만들었나? 삐약이~
명훈이가 사자갈퀴를 꼬불꼬불하게 만들잔다.
컨닝할 동화책도 하나 펼쳐놓고 색종이를 길쭉하게 오렸다.
명훈이와 함께 이쑤시개로 돌돌 말았다 풀어 놓으니 정말 이쁜 갈퀴가 될 것 같다.
CD에 말아 놓은 갈퀴를 붙이고 노란얼굴, 눈을 붙였더니 어느정도 모양이 나온다.
수염을 붙일 부분을 오려 명훈이가 색연필로 열심히 점을 찍었다.
이번엔 무서운 이빨을 붙여달라네.
내가 잘 못하고 계속 망가뜨리자 세모로 만들라며 코치를 한다.
세모난 이빨을 4개를 만들어 붙이고 코,수염을 붙이니~
우와! 정말 무섭고 멋진 사자가 되었네. 어흥~
망가진 CD로 동물얼굴 만들기다.
미현인 며칠전부터 망가진 CD를 왜 안가지고 오나며 아우성이길래 챙겨다 놓긴 했는데 함께 만들 시간을 만들지 못했었다.
퇴근후 오늘은 꼭 함께 만들기로 명훈이와 약속을 했었다.
미현인 열이 나서 별 관심도 없는데 명훈인 책상앞에서 준비물을 챙겨주느라 분주하다.
색종이, 풀, 가위, 색연필 등등.
미현인 간단하게 병아리를, 명훈인 사자를 만들기로 했다.
근데 어떻게 만들까?
우선 간단하게 미현이의 병아리를 만들었다.
너무 간단하게 만들었나? 삐약이~
명훈이가 사자갈퀴를 꼬불꼬불하게 만들잔다.
컨닝할 동화책도 하나 펼쳐놓고 색종이를 길쭉하게 오렸다.
명훈이와 함께 이쑤시개로 돌돌 말았다 풀어 놓으니 정말 이쁜 갈퀴가 될 것 같다.
CD에 말아 놓은 갈퀴를 붙이고 노란얼굴, 눈을 붙였더니 어느정도 모양이 나온다.
수염을 붙일 부분을 오려 명훈이가 색연필로 열심히 점을 찍었다.
이번엔 무서운 이빨을 붙여달라네.
내가 잘 못하고 계속 망가뜨리자 세모로 만들라며 코치를 한다.
세모난 이빨을 4개를 만들어 붙이고 코,수염을 붙이니~
우와! 정말 무섭고 멋진 사자가 되었네. 어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