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05.gif명훈이가 할머니 말을 안들어 할머니가 속상해 한마디 했더니만 말솜씨가 부쩍 늘은 명훈이가 어른처럼 대꾸를 하더란다.
“명훈아, 너~ 정말 그러면 어떡하니?”
“할머니, 할머니 정말 내가 우는 꼴을 보고 싶은거야?”
“...... 헉. 기가 막혀서.. 허허
명훈아, 할머니가 왜 웃는 줄 아니?“
“내가 웃긴 말을 하니까 그러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