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8.gif할머니! 쩜쩜!”
“미현아, 도대체 그게 무슨 소리야?”
아무리 들어봐도 할머닌 미현이가 도대체 무슨 소릴 하는지 못 알아듣겠더란다.
“아이구, 할머니! 미현이가 껌달라고 하잖아!”
명훈인 할머니가 미현이 말을 못 알아듣자 답답한 나머지 자기가 통역을 한다.
“어머나, 그게 껌달란 소리였어?”
“응!”
미현인 드디어 자기 말이 할머니한테 통하자 반갑다고 “응!”이란다.
저녁으로 명훈이가 수제비를 먹겠다고 나섰다.
할머니가 수제비를 준비하시는 동안 두녀석은 다른 것으로 허기를 면하고 있었단다.
그런데 이번에도 미현이가 달려와 무언가를 빨리 달라며 성화더란다.
도대체 무슨 소린지 할머니가 못 알아듣자 갑자기 작은 의자위로 올라서더니 냄비에 끓고 있는 수제비를 가르키더란다.
저도 그 수제비를 달라던 것이다.
“어~ 미현이도 수제비 달라고?”
그렇게도 수제비 타령을 하더니 아주아주 맛있게 먹었단다.
그래, 가리지말고 먹고 튼튼하게들 자라렴.
“미현아, 도대체 그게 무슨 소리야?”
아무리 들어봐도 할머닌 미현이가 도대체 무슨 소릴 하는지 못 알아듣겠더란다.
“아이구, 할머니! 미현이가 껌달라고 하잖아!”
명훈인 할머니가 미현이 말을 못 알아듣자 답답한 나머지 자기가 통역을 한다.
“어머나, 그게 껌달란 소리였어?”
“응!”
미현인 드디어 자기 말이 할머니한테 통하자 반갑다고 “응!”이란다.
저녁으로 명훈이가 수제비를 먹겠다고 나섰다.
할머니가 수제비를 준비하시는 동안 두녀석은 다른 것으로 허기를 면하고 있었단다.
그런데 이번에도 미현이가 달려와 무언가를 빨리 달라며 성화더란다.
도대체 무슨 소린지 할머니가 못 알아듣자 갑자기 작은 의자위로 올라서더니 냄비에 끓고 있는 수제비를 가르키더란다.
저도 그 수제비를 달라던 것이다.
“어~ 미현이도 수제비 달라고?”
그렇게도 수제비 타령을 하더니 아주아주 맛있게 먹었단다.
그래, 가리지말고 먹고 튼튼하게들 자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