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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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8.gif"엄마, 할머니가 미현이 때렸어~! 아빠한테도 일러줘!"
뜬금없이 전화를 해 이른다.
할머니를 바꿔 자초지종을 들으니 미현이가 맞을 짓을 했구먼.
집수리를 해 깨끗해진 할머니댁!
거실엔 실크지도 도배를 했는데 미현이가 벽지가 살짝 떠 있자 있는 힘껏 잡아당겨 뜯어놓은 것이다.
미현이 힘이 천하장산건 다 알지만, 정말 말썽쟁이다.
그래서 할머니가 미현이 엉덩이를 두어대 때려주었단다.
미현인 자기 잘못 뉘우치진 않고 맞은 것이 억울하다고 고래고래 울고,
명훈이 녀석은 자기동생 때렸다고 엄마한테 고자질을 하는 거다.
그리고 아빠한테도 일러주란다.
명훈아, 동생을 이뻐하는 네 맘은 알겠는데 잘못했을땐 혼나야 하는거야~
뜬금없이 전화를 해 이른다.
할머니를 바꿔 자초지종을 들으니 미현이가 맞을 짓을 했구먼.
집수리를 해 깨끗해진 할머니댁!
거실엔 실크지도 도배를 했는데 미현이가 벽지가 살짝 떠 있자 있는 힘껏 잡아당겨 뜯어놓은 것이다.
미현이 힘이 천하장산건 다 알지만, 정말 말썽쟁이다.
그래서 할머니가 미현이 엉덩이를 두어대 때려주었단다.
미현인 자기 잘못 뉘우치진 않고 맞은 것이 억울하다고 고래고래 울고,
명훈이 녀석은 자기동생 때렸다고 엄마한테 고자질을 하는 거다.
그리고 아빠한테도 일러주란다.
명훈아, 동생을 이뻐하는 네 맘은 알겠는데 잘못했을땐 혼나야 하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