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11.gif감기탓인지 잘 먹지도 않더니만 미현이가 설사병이 났나보다.
지사제도 먹이고 했는데도 여전히 응가를 찔끔찔끔.
그러니 엉덩이가 짓무를수밖에..
아프다고 징징대는 녀석을 누워있으라며 할머니가 약을 가지러 가셨다.
“어디 미현이 잼지 좀 볼~까~!”하며 명훈이가 누워있는 미현이에게로 달려간다.
“어~ 미현이 쉬야는 저기서 나오는구나~!
할머니! 그런데 내 고추는 큰고춘데 미현이 잼지는 생기다 말아서 아기고추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