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02.gif어제는 세끼 식사를 모두 돼지불고기로 했다는 명훈이!
돼지고기는 질기다며 먹지도 않던 녀석이 어쩐일인지 돼지불고기에 입맛을 붙였다.
토요일부터 그렇게 맛나게 먹을수가.
“엄마, 나~ 내일 아침은 돼지불고기, 점심은 라면, 저녁은 햄 볶음밥 먹을꺼야!” 그러더니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아이고 배고파 죽겠네. 나~ 돼지 불고기 줘!”
정말 오늘도 불고기로 배를 채우려나.
그러고보니 녀석의 엉덩이가 요즘 많이 이뻐진 것 같았다.
그래, 잘 먹어야 건강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