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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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9.gif평상시 놀때도 조용한 편인 명훈이.
오늘은 밥을 먹이고 자전거를 꺼냈다.
타고 싶을 만큼 신나게 타도록 내버려뒀다.
세발자전거는 이제 미현이 것인줄 안다.
새로 얻은 두발자전거(물론 보조바퀴가 달린)를 타고 신나게 주택을 돌고 있다.
이제 제법 씽씽 잘도 달린다.
코너를 돌땐 멈춰서서 벨을 울리는 것도 잊지 않는다.
아무래도 아직 초보로 안심이 안돼 그렇게 하라고 시켰더니 잘도 따라 주네.
자전거를 들여다 놓고 이번엔 인라인 스케이트를 꺼냈다.
아직 연습을 몇 번 못해서 이제 겨우 서서 살금살금 걸을 정도다.
걷기 연습을 너무 많이 했나~
낮잠 없는 녀석인데 일찌감치 잠이 들었다.
다리를 쭉쭉 펴며 자는 것이 낮에 좀 무리를 한 듯 싶기도 한데.
‘명훈아, 다음부턴 너무 무리하지 말아야 겠다. 그치?“
오늘은 밥을 먹이고 자전거를 꺼냈다.
타고 싶을 만큼 신나게 타도록 내버려뒀다.
세발자전거는 이제 미현이 것인줄 안다.
새로 얻은 두발자전거(물론 보조바퀴가 달린)를 타고 신나게 주택을 돌고 있다.
이제 제법 씽씽 잘도 달린다.
코너를 돌땐 멈춰서서 벨을 울리는 것도 잊지 않는다.
아무래도 아직 초보로 안심이 안돼 그렇게 하라고 시켰더니 잘도 따라 주네.
자전거를 들여다 놓고 이번엔 인라인 스케이트를 꺼냈다.
아직 연습을 몇 번 못해서 이제 겨우 서서 살금살금 걸을 정도다.
걷기 연습을 너무 많이 했나~
낮잠 없는 녀석인데 일찌감치 잠이 들었다.
다리를 쭉쭉 펴며 자는 것이 낮에 좀 무리를 한 듯 싶기도 한데.
‘명훈아, 다음부턴 너무 무리하지 말아야 겠다. 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