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오줌을 조금 눠서 땀이 뻘뻘~~~

오늘 저녁에 엄마랑 같이 시장으로 갔다.
하나로마트에서 과자도 사고 우유도 사고 신발가게에서 신발을 사고 중앙시장에서도 신발을 샀다.
신혼부부에서 돈까스도 먹고 떡볶이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새로 산 신발을 신고 걸으니까 정말 편하였다.
그래서 뛰면서 집에 갔다.
땀도 나는 것 같았다.
그래서 집에 가서 공부를 하다가 푹 쉬었다.
정말 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