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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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헉~~~~~ 왜 이렇게 더워?????!
오늘 아빠랑 같이 뷔페에 갔다(엄마는 당직이었기 때문에...).
어린이날이라서 그렇다.
뷔페에서 맛있는 음시도 먹고 아빠 친구도 만났다.
그 다음으로 성원 아파트 앞쪽 운동장에 갔다.
운동장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놀이기구도 탔다.
그리고 아빠가 비누방울도 사 주셨다.
낚시터에 가서 비누방울을 불고 낚시도 해 봤다.
"그런데 왜 물은 있는데 물고기가 없냐구?!"
그리고 아빠한테 어린이 날 선물인 무선 헬기도 받았다.
너무 걸어 다녀서 다리에 중풍이 걸리는 줄 알았다.
지금도 다리가 울고 있다.
오늘은 다리를 너무 쓴 것 같다.
다리를 쉬게 해 주어야 겠다.
나는 어린이 날이 좋다.
매일 어린이 날이면 좋겠다.
오늘 아빠랑 같이 뷔페에 갔다(엄마는 당직이었기 때문에...).
어린이날이라서 그렇다.
뷔페에서 맛있는 음시도 먹고 아빠 친구도 만났다.
그 다음으로 성원 아파트 앞쪽 운동장에 갔다.
운동장에서 아이스크림도 먹고 놀이기구도 탔다.
그리고 아빠가 비누방울도 사 주셨다.
낚시터에 가서 비누방울을 불고 낚시도 해 봤다.
"그런데 왜 물은 있는데 물고기가 없냐구?!"
그리고 아빠한테 어린이 날 선물인 무선 헬기도 받았다.
너무 걸어 다녀서 다리에 중풍이 걸리는 줄 알았다.
지금도 다리가 울고 있다.
오늘은 다리를 너무 쓴 것 같다.
다리를 쉬게 해 주어야 겠다.
나는 어린이 날이 좋다.
매일 어린이 날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