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으악~~~~우산이 필요해!

오늘 점심 돈까스를먹고 외할머니댁으로 갔다.
버스를 타고 3곳 이상의 정류장을 지나서 외할머니 댁에 도착하였다.
그런데 문이 잠겨져 있었다.
그래서 엄마가 가지고 있는 열쇠로 문을 열었다.
문을 열었더니 아무도 없었다.
그래도 도착하니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빨리 뛰어서 석호네 집으로 갔다.
밖에서 계속 뛰어 놀다가 밤이 되자 나는 해리포터 책을 11시 가까워질 때까지 읽었다.
너무 늦어서 눈을 비비면서 잠자리에 들었다.
잠자리에 누우니까 정말 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