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헉~~~~ 왜 이렇게 더워???!

오늘은 어버이날이다.
엄마한테 꽃도 달아 드리고 편지도 드렸다.
엄마가 기뻐하셨다.
학교에 갔더니 친구들이 어버이날 얘기를 하고 있었다.
나도 끼워 달라고 해서 얘기를 들었더니 꽃(카네이션)을 달아 드렸는지 이야기 하였었다.
나는 달아 드렸다고 말했다.
혁준이와 아이들이 부러워했다.
더웠지만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