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맑음

오늘 저녁 학원을 다녀와서 내 동생 미현이의 이빨이 흔들려서 엄마가 미현이 두번째 이빨을 빼려고 하셨다.
그래서 실을 준비하고 몇 번을 해서 드디어 실이 미현이 이빨에 꽂혔다.
그리고 엄마가 사진을 찍으셨다.
사진을보니 웃긴 사진도 몇 장 있었다.
그리고 이빨을 뽑았다.
엄마가 또 사진을 찍으셨다.
나는 미현이 이빨을 계속 보았다.
정말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