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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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오늘은 식물원가는 날이에요.
또 많이 걸어야 하지만 정말 재미있겠죠.
그리고 식물원에서 놀기도 했어요.
밥도 맜있었고요.
정말 예쁜 꽃들도 많이 보았고 흔들다리도 탔고 튤립중에서 발레니나꽃도 보았답니다. 끝.
* 엄마설명 *
어린이집에서 경기도 한택식물원으로 봄소풍을 갔습니다.
그림속에 사람이 적은 이유는 다들 옆에서 지금 단체사진 찍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계단은 못 그리겠다고 해서 엄마가 그려 주었어요.
단체로 맞춘 김밥도시락이 엄마가 쌌을 때보다 맛있었다고 하네요. 서운하다~~~
그래도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항상 즐겁고 밝은 우리 딸 정말 이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