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닭고기를 먹으러 갔다.
닭고기 먹으러 갔을 때 바위가 있었는데 하나는 의자 같고
또 하나는 껍질 같은 거 넣고 돌리면 까지는 거 같았다.(엄마설명: 맷돌을 얘기하는 듯 함)
그리고 하나는 돌다리 같았다.
마지막 한 개에 돌은 계단 같았다.
또 밥은 상추에다 고기를 올리고 또 상추를 올려서 먹었다.(햄버거처럼 위아래 상추로 싸서 먹었다는 뜻)
반찬도 많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