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맑음

오늘 점심 중간고사 결과 발표가 났다.
애들이 시험에서 "누가 잘 봤냐"라는 얘기를 하며 내가 몇점인지 물어 봤는데 잘 봤지만 점수는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봐 봤는데 1개를 틀린 점수였다.
정말 아까웠다.
학원 선생님들께 잘 봤다고 얘기해 드렸더니 잘 했다고 하셨다.
피아노 선생님이 사탕도 주셨다.
저녁에 영어시험도 잘 보고 중간고사도 잘 해서 햄버거를 먹었다.
기쁘고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