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미현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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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으로 옮긴 첫날! 사실 걱정이 앞섰다.
학원측에서도 여러가지로 신경써 주려 하고 짱~ 재밌었다는 미현이의 표현.
새 가방을 받았다며 신나하는 미현이.
어린이집에서 유치원 다시 학원으로 옮기며 가방만 자꾸 쌓여 간다.
근데 첫날부터 미현인 단단히 신고식을 치렀다.
입고간 치마를 난로 가까이 다가섰다가 폭삭 태워서 온 것이다.
이쁜 치마가 찢어졌다며 속상해 하네.
학원 부원장님은 나중에 이쁜걸로 사주시겠다고까지~
새로 장만한 건데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올겨울 원없이 입었던 터라 그나마 다행이다.
더 예쁜 걸로 사주기로 약속을 하니 좋다고 히죽.
새가방이랑 책도 자랑하고 어떤 아이가 언니라고 불렀다며 기분이 좋단다.
선생님이 여섯살인데 키가 크다고 그랬다고 자랑도.
이래저래 적응도 잘해주니 정말 다행이다.
앞으로도 즐겁고 신나게 열심히 생활하기로 하자.
학원측에서도 여러가지로 신경써 주려 하고 짱~ 재밌었다는 미현이의 표현.
새 가방을 받았다며 신나하는 미현이.
어린이집에서 유치원 다시 학원으로 옮기며 가방만 자꾸 쌓여 간다.
근데 첫날부터 미현인 단단히 신고식을 치렀다.
입고간 치마를 난로 가까이 다가섰다가 폭삭 태워서 온 것이다.
이쁜 치마가 찢어졌다며 속상해 하네.
학원 부원장님은 나중에 이쁜걸로 사주시겠다고까지~
새로 장만한 건데 아깝긴 하지만 그래도 올겨울 원없이 입었던 터라 그나마 다행이다.
더 예쁜 걸로 사주기로 약속을 하니 좋다고 히죽.
새가방이랑 책도 자랑하고 어떤 아이가 언니라고 불렀다며 기분이 좋단다.
선생님이 여섯살인데 키가 크다고 그랬다고 자랑도.
이래저래 적응도 잘해주니 정말 다행이다.
앞으로도 즐겁고 신나게 열심히 생활하기로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