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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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1.gif지난 4/22 명훈인 어문회 한자급수시험 5급(읽기 500자, 쓰기 300자)에 응시했었다.
드디어 발표가 있는 날.
0시가 되어 발표 사이트를 열었는데 접속자가 많아 자꾸 끊긴다.
게다가 지난회차 발표로 제목이 뜨는 바람에 10여분을 대기만 하고 있었는데 인적사항을 넣고 확인을 클릭하자 합격이란다.
사실 함께 공부를 도와주면서도 나또한 쓰라면 망설여지는 글자들이 많았는데 기특하게 열심히 해 준 우리명훈이에게 어쩜 당연한 결과일거다.
시험전 엄마를 잃어버리는 소동에 긴장했을텐데도 침착하게 잘 해 준 우리 아들.
100문항중에 80문항을 맞추었다. 85점까지는 상을 주는데 아깝네.
정말 엄마욕심이 끝이 없군.
명훈아, 정~말 엄마가 많이많이 칭찬해줄께.
너무 기특하고 장해.
아직 어린데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노력해주는 명훈이가 너무 이쁘구나.
드디어 발표가 있는 날.
0시가 되어 발표 사이트를 열었는데 접속자가 많아 자꾸 끊긴다.
게다가 지난회차 발표로 제목이 뜨는 바람에 10여분을 대기만 하고 있었는데 인적사항을 넣고 확인을 클릭하자 합격이란다.
사실 함께 공부를 도와주면서도 나또한 쓰라면 망설여지는 글자들이 많았는데 기특하게 열심히 해 준 우리명훈이에게 어쩜 당연한 결과일거다.
시험전 엄마를 잃어버리는 소동에 긴장했을텐데도 침착하게 잘 해 준 우리 아들.
100문항중에 80문항을 맞추었다. 85점까지는 상을 주는데 아깝네.
정말 엄마욕심이 끝이 없군.
명훈아, 정~말 엄마가 많이많이 칭찬해줄께.
너무 기특하고 장해.
아직 어린데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노력해주는 명훈이가 너무 이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