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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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18.gif사무실 회식일정이 잡혔다.
잠깐 들러 저녁을 챙겨주고 모임장소로 갔다.
그동안 명훈이와 미현인 예쁘게 씻고 학원,학교 숙제를 해 두기로 했다.
그런데 우리 미현인 지난번에도 엄마를 기다려 10시가 되어서야 숙제를 했었다.
오늘도 약속은 했지만 해 놓지 않을 듯 싶었다.
그런데 9시쯤 집에 돌아오니 이쁜 녀석들.
아빠까지 늦어져 녀석들끼리만 있게 되었는데 싸우지도 않고 동생 공부까지 봐 주었단다.
다 했다며 펼쳐 보이는 책과 공책엔 또박또박 예쁜 글씨와 덧셈도 되어 있다.
너무너무 이뻐서 칭찬스티커를 2장이나 주었다.
"우리 엄마 돈 빨리 벌어야 겠네~ 하하하"
두녀석이 하하 좋다고 난리가 났다.
어느새 26개의 칭찬스티커가 마지막 한장 만을 남겨두게 된 것이다.
그래~ 내일도 사이좋게 잘 놀아서 선물사러 가자~~
우리 강아지들 정말 좋겠네.
잠깐 들러 저녁을 챙겨주고 모임장소로 갔다.
그동안 명훈이와 미현인 예쁘게 씻고 학원,학교 숙제를 해 두기로 했다.
그런데 우리 미현인 지난번에도 엄마를 기다려 10시가 되어서야 숙제를 했었다.
오늘도 약속은 했지만 해 놓지 않을 듯 싶었다.
그런데 9시쯤 집에 돌아오니 이쁜 녀석들.
아빠까지 늦어져 녀석들끼리만 있게 되었는데 싸우지도 않고 동생 공부까지 봐 주었단다.
다 했다며 펼쳐 보이는 책과 공책엔 또박또박 예쁜 글씨와 덧셈도 되어 있다.
너무너무 이뻐서 칭찬스티커를 2장이나 주었다.
"우리 엄마 돈 빨리 벌어야 겠네~ 하하하"
두녀석이 하하 좋다고 난리가 났다.
어느새 26개의 칭찬스티커가 마지막 한장 만을 남겨두게 된 것이다.
그래~ 내일도 사이좋게 잘 놀아서 선물사러 가자~~
우리 강아지들 정말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