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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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06.gif밤사이 더 열이 나지 않고 잡히는 듯 했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미현이와 소아과엘 갔다. 명훈이 약처방을 더 받으려~
명훈인 귀와 머리가 아프다며 집에서 쉬겠단다.
약을 사고 얼마전 샀던 미현이 치마를 바꾸러 옷가게엘 들렀다.
치마 하나를 멋진 한벌의 옷으로 바꿔 입고 신이 난 미현이.
집에 돌아오니 명훈이가 추욱 쳐져 있다.
이마를 짚으니 따끈따끈!
열이 다시 오르나보다.
안되겠다 싶어 소아과엘 다시 가기로 했다.
1시까지 진료하시는 줄 알았는데 일요일은 2시간만 하시나보다.
공휴일이 오후 1시까지였네~ 어쩌지?
아프다면서 고래밥을 찾는 명훈이. 꼭 먹어야 겠단다.
마트까지 다녀오려니 조금은 무리였을 듯 싶다.
집에 돌아와 그래도 먹고 싶었다던 고래밥을 먹고는 기분은 좋아 보이는데...
컨디션은 영 아닌가보다.
계속되는 열과 이번엔 설사까지...
저녁식사를 간단히 한데다 설사를 하는 탓에 배가 고팠었나보다.
늦게 김밥타령을 하더니 한공기를 넘게 밥을 먹는다.
덕분에 설사는 멈춘듯 하다.
해열제와 처방약을 번갈아 먹고도 계속 오르는 열!
밤에 너무 심해질까봐 걱정이네.
몇번이나 응급실에 가고 싶었지만 좀 더 지켜보기로 했다.
38도를 넘었나 싶더니 39.3
정말 이대로 있어도 될까?
아빠가 물수건으로 계속 명훈이 몸을 닦아주고 있다.
아빠의 정성때문인지 새벽 3시쯤 미온으로 돌아온 체온.
아침이 되고 다시 열이 오른다.
아무래도 유치원은 쉬어야 할까보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미현이와 소아과엘 갔다. 명훈이 약처방을 더 받으려~
명훈인 귀와 머리가 아프다며 집에서 쉬겠단다.
약을 사고 얼마전 샀던 미현이 치마를 바꾸러 옷가게엘 들렀다.
치마 하나를 멋진 한벌의 옷으로 바꿔 입고 신이 난 미현이.
집에 돌아오니 명훈이가 추욱 쳐져 있다.
이마를 짚으니 따끈따끈!
열이 다시 오르나보다.
안되겠다 싶어 소아과엘 다시 가기로 했다.
1시까지 진료하시는 줄 알았는데 일요일은 2시간만 하시나보다.
공휴일이 오후 1시까지였네~ 어쩌지?
아프다면서 고래밥을 찾는 명훈이. 꼭 먹어야 겠단다.
마트까지 다녀오려니 조금은 무리였을 듯 싶다.
집에 돌아와 그래도 먹고 싶었다던 고래밥을 먹고는 기분은 좋아 보이는데...
컨디션은 영 아닌가보다.
계속되는 열과 이번엔 설사까지...
저녁식사를 간단히 한데다 설사를 하는 탓에 배가 고팠었나보다.
늦게 김밥타령을 하더니 한공기를 넘게 밥을 먹는다.
덕분에 설사는 멈춘듯 하다.
해열제와 처방약을 번갈아 먹고도 계속 오르는 열!
밤에 너무 심해질까봐 걱정이네.
몇번이나 응급실에 가고 싶었지만 좀 더 지켜보기로 했다.
38도를 넘었나 싶더니 39.3
정말 이대로 있어도 될까?
아빠가 물수건으로 계속 명훈이 몸을 닦아주고 있다.
아빠의 정성때문인지 새벽 3시쯤 미온으로 돌아온 체온.
아침이 되고 다시 열이 오른다.
아무래도 유치원은 쉬어야 할까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