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쓰는 명훈 육아일기
글 수 556
icon/05.gif"엄마, 할머니가 노인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야."
"노인이 아니라구?"
"응~ 70하고 한참지나면 노인이지만 할머닌 이제 겨우 60이 조금 넘었잖아!
그러니까 힘도 세고 오래 살수도 있어."
할머니가 오래 못 사실까 그도 걱정이었을까?
"엄마, 내가 서른살 되면 엄마는 몇살이야?"
"글쎄~ 외할머니 연세만큼 되겠네~"
생각해보니 그때쯤이면 내가 친정엄마 나이만큼 들어 있을 듯 싶다.
아직은 상상이 안가지만 말이다.
"엄마~ 오래 살아!"
뜬금없이 던지는 녀석의 말이지만 어쩐지 가슴 뭉클해진다.
"그래~ 우리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
"노인이 아니라구?"
"응~ 70하고 한참지나면 노인이지만 할머닌 이제 겨우 60이 조금 넘었잖아!
그러니까 힘도 세고 오래 살수도 있어."
할머니가 오래 못 사실까 그도 걱정이었을까?
"엄마, 내가 서른살 되면 엄마는 몇살이야?"
"글쎄~ 외할머니 연세만큼 되겠네~"
생각해보니 그때쯤이면 내가 친정엄마 나이만큼 들어 있을 듯 싶다.
아직은 상상이 안가지만 말이다.
"엄마~ 오래 살아!"
뜬금없이 던지는 녀석의 말이지만 어쩐지 가슴 뭉클해진다.
"그래~ 우리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