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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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아침에는 그다지 춥지는 않았다. 그런데 학원을 갈 때에는 바람이 많이 불었다.
그것도 모래바람. 5시엔 좀 잠잠해졌다.
* 겪은 일 : 예쁜 액자, 엄마의 회식, 내일은 토요일!
* 제목 : 예쁜 액자
미술 학원에서 액자를 만들었다.
어제 모양틀로 찰흙에 모양을 냈다. 어제 찍은 모양을 색칠하고 니스로 칠했다.
과일모양, 하트모양에서 빛이 났다. 다음은 스티로폼 같은 것으로 액자 틀을 만들고 여러 모양으로 꾸몄다.
정말 예뻤다. 각색의 모양들이 액자를 더 빛나게 해 주었다.
선생님께서도 칭찬해 주셨다.
지금까지 본 액자들 중에서 내가 만든 액자가 제일 멋있던 것 같다.
정성이 들어가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