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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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바람이 불었다. 머리가 살랑살랑 날렸다. 학원에 도착하니 내 친구는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왔다.
다른 아이는 반팔 티를 입었다. '쟤네들은 안 춥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 겪은 일 : 오카리나 부, 손목시계, 체육시간
* 주제 : 오카리나 부
오늘부터 오카리나 부에 들어간다. 사람들은 오카리나가 무엇인지 모를 수도 있다.
오카리나는 관악기의 일종이다. 리코더처럼 '투' 소리를 내며 불러야 막은 소리가 난다.
오카리나부 신청자는 나까지 포함해서 4명이다. 리코더는 높고 환한 소리가 나지만 오카리나는 뭉툭한 소리와 차분한 소리가 난다.
오늘은 전부 4곡을 연주하였다. 선생님께서는 너무 잘 한다며 칭찬해 주셨다.
나는 오카리나를 7~8살부터 하였다.
오늘 오카리나를 해 보니 예전과 같은 느낌어었다. 오카리나도 참 재미있는 악기인 것 같다.
(쓴 시각 : 10:00~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