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아침에는 약간 추운 듯하엿다. 낮에는 따뜻했다. 이제 초여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에는 적당하게 따뜻하고 적당하게 시원했다.

 

* 겪은 일 : 엄마 등 밀어주기, 술래잡기, 차로 오는데 30분

 

* 제목 : 엄마 등 밀어주기

 

    저녁에 엄마께서 등을 밀어 달라고 하셨다. 나는 엄마 등을 평소에도 많이 밀어준다.

ㄹ엄마는 매일 나 목욕시켜 주실 때 "헤~~! 때가 이게 뭐야~~!'라고 말씀하시는데 엄마 때도 만만치 않다.

그리고 웃긴 점은 오빠의 때로 욕조구멍이 막힌 적도 있었다.

엄마 등을 밀어줄 때는 힘이 많이 들어가야 한다

* 주의할 점 : 준비운동을 해라 (특히 팔... 난 안하지만...ㅎㅎ)

오늘은 엄마 때가 다른 때보다 많이 나왔다. 헹구고 헹궈도 계속 나왔다.

3차까지 가서 다행이지만... 이것 덕분에 칭찬 점수표에 스티커 하나가 붙었다.

고생한 보람이 있다.

 

 

(쓴 시각 : 10:00~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