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 엄마가 춥다고 하셔서 두꺼운 잠바를 입었다. 바람이 좀 불었다. 6시쯤에는 무척 추웠다.

               밤이 되지 잠바를 꼭 입어야 할 정도로 바람이 불었다.

 

* 주제 : 가족이 나를 힘들게 한 적(내 분필) 

 

    생일이라서 단짝 친구 윤서에게 자석칠판세트를 선물로 받았었다.

오빠가 한 번 해 보고 싶다고 해서 분필과 칠판을 내 주었다.

엄마랑 얘기를 하고 있는데 '뚝'하는 소리와 함게 오빠가 "아...아"라고 말했다.

나는 "왜 뿌러뜨려? 으앙~~~앙!!"이라고 말하였다 더 슬펐던 이유는 단짝한테 받은 것이라서였다.

그런데 엄마는 별 것도 아닌 것인데 운다고 나에게 더 화를 냈다.

오빠는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날 쳐다 보았다.

나는 그런 오빠가 정말 얄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