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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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아침에 눈이 가루처럼 '슈루룩' 쏟아졌다.
학교 운동장, 나뭇가지, 바위위에도 눈이 풀 두께 만큼 쌓여 있었다. 오후가 되지 눈이 마술처럼 사라졌다.
* 겪은 일 : 개구리알 (장난감), 맛있는 코코아, 20분이나?, 하얀 세상
* 제목 : 하얀 세상
아침에 눈이 라루처럼 '슈루룩' 쏟아졌다.
등교길에 보니까 바위위에도 나뭇가지, 차들 위에도 눈이 풀 두께만큼 쌓여 있었다.
마치 하얀나라 같았다.
학교 교실로 향하다가 창밖을 보았는데 운동장에 눈이 예쁘고 촘촘하게 쌓여 있었다.
윤서와 나는 "비오는 날이나 눈 오는 날은 학교가 쉬었으면 좋겠어. 특히 눈 오는 날!"이라고 말하였다.
오후가 되자 눈이 마술처럼 사라졌다. 좀 아쉬웠다.
나는 눈이 정말 좋다. 내일도 눈이 올까?
(쓴 시각 : 10시~10시 45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