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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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아침에는 그렇게 춥지도 않고 그다지 덥지도 않았다.
오후에는 실내에만 있어서 날씨가 어떤지 잘 알수가 없었다.
* 겪은 일 : 키즈 스마일, 맛있는 과자, 노래방.
* 제목 : 키즈 스마일
금요일날에 오빠 생일이었다. 그래서 오늘 오빠, 오빠친구, 나, 내친구 윤서 그리고 엄마와 키즈스마일을 가기로 하였다. 어제부터 얼마나 설레어왔는지 모른다.
키즈스마일 가 보는 것이 1~2년 만이다.
아침에는 1시가 되기만을 기다렸다. 왜냐하면 1시에 키즈스마일을 가기로 하였기 때문이다.
키즈스마일에 도착했다. 제일먼저 '트램블링'을 하였다. 콩콩 뒤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여기도 저기도 빨리 가보고 싶었다. 노래방도 있었다. 거시서 노래도 많이 불렀다. 5분의 3은 100점이었다.
술시도 없이 땀이 났다.
엄마가 슬러시도 사 주셨다. 너무 더웠는데 시원한 슬러시를 먹으니까 "아~ 시원하다."라고 나도 모르게 말했다.
집으로 돌아갈 때 너무 아쉬웠다.
오늘은 최고의 주말이었다.
(쓴 시각 : 6시15분~7시3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