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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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 해는 떴는데 바람이 심하게 불었다. 해도 바람에게는 이길 수가 없는 것 같다.
낮에는 포근하엿다. 저녁에는 또 점점 더 추워졌다.
* 겪은 일 : 단어시험 1~100!, 과자파티, 이웃에게 피해를 주면 안돼!
* 제목 : 단어시험 1~100!
영어학원에서 단어시험을 봤다. 원래 어제 보는 건데 어제 난 병원에 가서 영어학원을 못갔다.
더 긴장된느 이유는 오늘은 1부터 100꺼자아가 때문이다. 난 열심히 외웠다.
'one, two, .....ten, thirteen, ....... on hundred'
시험을 볼 때 두근두근 거렷다.
eleven(11)은 엄청 헷갈렸다. 나는 11을 eieven이라고 썼다.
결국 하나를 틀려 버렸다.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연습할 때는 3개나 틀렸었는데 지금은 1개 밖에 안 틀렸으니!!!
eleven은 아까 연습할 때 맞았던 건데.... 너무 아까웠다.
그래도 정말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
(쓴 시각 : 9시 45분 ~ 10시 1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