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 가족과 함께 잠시 다녀온 주문진의 겨울바다...

명훈이 녀석, 파도가 제법 세찬데 파도를 따라 들락날락 하다가 잠시 한눈을 판 사이

파도가 다리를 덮치고 갔지요.

그래서.... 운동화가 젖었다는 이야기. 양말도 살짝~ 젖었지요.

 

  아빠가 광어회를 사 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엄마는 광어회보다는 매운탕이 정말 맛있었는데... (미현이도 그렇다고 하네요)

명훈이는 회가 더 좋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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