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은 명훈이의 12번째 생일이었습니다.

훌쩍 자라서 벌써 초등학교 5학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동생도 잘 챙겨주고 엄마에겐 든든한 기둥이 되는 우리 아들.

올 한해도 건강하고 씩씩하기를 바랍니다.

  "명훈아,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생일날 아침은 아무리 바빠도 온 식구가 한 자리에서 식사를 하는 날~!

씻고 와서 밥상에 앉도록 했는데도 아직 잠에서 덜 깬 모양입니다.

표정들이 우째 "아이~ 졸려~!"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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