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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미현이 생일날 아침입니다.
일요일이라 느긋하게 아침식사를 준비했지요.
오후에 영화보고 아웃백하우스엘 가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은 간단히 먹기로 약속했었는데...
막상 생일상을 받은 미현이 왈, "에이, 생일상이 초라하군~!"
약간 미안하기도 했지만 재미있는 영화와 맛있는 스테이크로 환심을 사기로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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