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녁마다 오빠와 하는 놀이가 있다.
어떤 놀이냐면 우선 종이를네모 모양으로 잘라서 그 종이에 “부하 쿠폰”등 여러 가지 쿠폰이름을 써서 게임을 한 다음에 이긴 사람이 쿠폰 하나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나는 엄청 많이 쿠폰을 모았다. 물론 오빠도.
쿠폰 만들때는 머리가 복잡해진다.
이제 생각 나는 쿠폰은 모두 만들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도 오빠와 여러 가지 쿠폰을 만들어보고 싶다.
< 아래 : 한글 문서마당을 이용해 미현이가 편집한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