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원에서 신문지로 접어서 쇼핑백을 만들었다.

처음에는 색종이로 연습을 하였다.

내가 쇼핑백을 만들다니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았다.

색종이로 접었을 때는 작아서 그런지 좀 실망했다.

그런데 신문지로 만들었더니 너무 잘만들어 졌었다.

다 접고 끈을 달고 예쁜 색지로 꾸며 주었다.

왠지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 아래 : 한글 문서마당을 이용해 미현이가 편집한 일기 >

20090807_summe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