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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윤서하고 1학년 때 같은반 이었던 친구하고 그 친구 언니와 같이 영화를 보러 갔었다.
물론 엄마와 오빠도.
우리가 본 영화의 제목은 “업”이였다.
내용은 할아버지하고 한 남자아이가 만나서 집을 풍선으로 날려서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입체로 보이는 안경을 쓰고 보았다. 더욱 실감이나고 재미있었다.
나는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가 너무 좋다.
< 아래 : 한글 문서마당을 이용해 미현이가 편집한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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