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쓰러진 고양이를 보았다.

그래서 함께 고양이를 본 친구들과 물도 주고 사료도 주었다.

고양이가 너무 불쌍했다.

그래도 물을 줄 때마다 "야옹야옹"거렸다.

만져보니 오른쪽 다리가 부러져 있었다.

겨우 고양이가 일어서 보려고 했는데 어떤 애가 밀어서 다시 쓰러졌다.

고양이가 꼭 일어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