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도서 상품권이 생겨서 우리에게 책을 사 주신다고 하셨다.
그리고 피자와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았다.
피자에 치즈가 듬뿍얹어져 있는게 너무 맛있었다.
아이스크림은 광고에도 나온 유명한 집에서 먹었다.
아이스크림 종류가 참 다양했다.
예를 들어 “초코 바나니아”나 “파파야 파인에플”등 정말 맛있었다.
책방에서는 “지구야, 괜찮아? 라는 책을샀다.
읽어보니 감동적이기도 하고 재미 있기도 하였다. “해피데이” 였다.
< 아래 : 한글 문서마당을 이용해 미현이가 편집한 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