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일하시는 병원에 주사를 맞으러 갔다.

주사를 다 맞고 엄마가 엄마의 사무실 안을 보여 준다고 하셨다.

우리 엄마는 프로그램을 짜는 일을 하고 계신다.

엄마 컴퓨터 옆에는 화분이 많았다.

또 엄마가 일하고 있는 컴퓨터를 보았는데 내가 모르는 어려운 영어들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아주아주 큰 컴퓨터도 보았다.

나는 ‘나도 커서 엄마처럼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 아래 : 한글 문서마당을 이용해 미현이가 편집한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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