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원 친구들하고 선생님하고 근린공원으로 물총놀이를 하러 갔다.
준비물은 갈아입을 옷과 물총 또는 분무기나 마요네즈병이였다.
물총놀이를 할 때에 다른애들과 나는 선생님을 가장 많이 공격했다.
물총놀이를 하는데 비가 왔다.
하지만 선생님과 다른 아이들 나는 더 좋아하였다.
왜냐하면 시원해서이다. 놀다가 놀이터를 발견하였다.
거기서 재미있게 놀다가 가지고 온 옷을 근린공원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옥수수를 먹으며 즐겁게 미술학원으로 갔다. 정말 활기찬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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