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학원에서 비눗방울 놀이를 했다.

우리가 평소에 하던 작은 비눗방울이 아니라 접시만한 큰 비눗방울이였다.

너무 재미있었다. 커서 더 실감이 났다.

비눗방울을 돌면서 불면 더 길쭉해지고 내 주위를 감싸니까 더욱 좋았다.

TV에서도 비눗방울 쇼를 했었다.

그것이 정말 신기했었는데 내가 직접 해보니 정말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