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와 쥐"라는 책을 읽었다.

사자가 쥐를 먹으려다 살려 주었는데 쥐는 은혜를 갚겠다고 하였다.

며칠 후 사자가 그물에 걸렸을 때 쥐가 이빨로 그물을 끊어서 사자는 살 수 있었다.

이 이야기를 읽고 보니 나도 작은 것이라도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힘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