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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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반 수빈이와 같이 두발 자전거를 탔다.
친구랑 같이 자전거를 타니까 더 재미있었던 것 같다.
공원 놀이터에서 탔다. 넓으니까 자전거타기에 딱 좋은 것 같다.
나는 자전거를 하루만에 배웠다. 자전거를 처음 탈 때 너무 신나고 떨렸다.
지금은 어제보다 엄청 잘 탄다.
수빈이랑은 아이스크림도 사 먹었다. 수빈이는 키위 아이스크림을 사고 나는 "별난 바"를 샀다.
아이스크림을 다 먹고도 자전거를 탔다.
내 자전거보다 수빈이 자전거가 더 크다.
하지만 수빈이랑 나랑 달리는 속도는 거의 비슷비슷하다.
자전거가 생기니까 이렇게 친구랑 같이 탈 수도 있고 정말 좋은 것 같다.
이 자전거는 내 보물 1호가 되었다. 기분이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