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쓰기시간에 편지 쓰기를 했다.

그런데 오빠나 동생, 언니한테 쓰라고 하신다.

그래서 나는 오빠한테 썼다. "함께 놀아주어서 고맙다"는 내용이다.

오빠한테 쓴 것을 보여 주었다.

오빠가 "나도 고마워~"라고 하였다.

나는 기분이 좋았다. 편지 쓴 보람이 있었다.

 

  선생님께서 최근에 있었던 일 같은 걸 넣으면 더 좋다고 해서 나도 그랬는데

고맙다는 말을 들으니 너무 좋다.

다음에도 편지쓰는 것을 또 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