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가 놀러왔다.
미현이랑 민우랑 함께 숨바꼭질을 하고 책도 읽고 놀았는데 재미있는 얘기도 하고 레슬링도 했다.
저녁도 같이 먹고 쬐금 더 놀았다.
그러다가 아빠가 나갈 시간이라 민우도 아빠 차를 타고 돌아가게 되었다.
전화를 해서 잘 갔냐고 물어보니까 잘 갔다고 한다.
그래서 민우가 마지막으로 한 말이 "잘 자삼~!!
재미있는 친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