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칭찬점수 192점으로 칭찬선물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선물은 만원상당의 원하는 것으로~~~
그것으로 책과 오르골을 사려고 했는데 더 좋은 것을 찾아 그것을 골랐다. 주사위 게임이었다.
전부터 갖고 싶었던 것이다.
미현이는 엄마의 칭찬점수 141점으로 7000원 상당의 원하는 선물을 받을 수 있었는데 색칠북을 골랐다.
이런 선물을 받아서 너무 좋다.
앞으로도 노력하겠다.
다음에도 열심히 해서 칭찬점수를 많이 모으겠다. 열심히 하자~~~




**** 반성문 ****
    급식시간에 선생님이 늦게 오시고 과자 사건 때문에 떠들썩할 때 선생님께서 번호, 남녀 상관없이 빨리 급식실에 가라고 하셨다.
다른 애들이 뛰어가길래 나도 따라서 뛰어갔다.
그러다가 급식실 앞에서 내 앞에 있떤 예슬이가 멈춰섰다.
멈추지 못한 내가 예슬이 발에 걸려 넘어졌다.
난 다친 곳이 없다.
하지만 다른 애들은 조금씩 다쳤다. 그리고 민솔이는 얼굴이 까졌다.
예슬이하고는 음악을 하러 갈 때 서로 사과를 했다.
솔직히 뛰어다니는 것은 하면 안된다.
마음이 바쁘면 항상 중요한 규칙을 잊어버린다.
이런 에티켓은 일상생활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것 같다.
오늘 내가 뛰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수도 있었다.
다친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다친 곳은 괜찮을까 걱정된다.
앞으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심해서 천천히 다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