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학원에서 맨 처음으로 검은 띠를 딴 사람들만 관장님 댁으로 놀러간다.
검도학원 차를 타고 산골에 있는 관장님 댁으로 갔다.
관장님 댁은 주위가 전부 산이고 근처에 논도 많다.
2층집에다 집도 넓고 역도 기구들이 널려있는 옥상도 있다.
정원에는 강아지와 잔디 그리고 밭이 있다.
나는 그곳에 가서 메뚜기도 잡고 옥상에서 역기도 들어보고 근처 산책을 했다.
고기도 구워 먹고 영화도 보고 잔디밭에서 뛰어 놀았다.
주변이 산골이라서 공기도 좋았다.
이런 곳에서 나도 한 번 살아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