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와 미현이가 보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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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학년 현장체험학습(책사랑축제)을 가는 날이다.
행사장이 원주따뚜공연장이라 거기까기 걸어가야 한다.
그곳에 도착을 해서 폐품으로 만든 비누와 자를 받았다.
재활용비누를 사면 결식아동을 돕는다고 해서 엄마가 맛있는 것 사 먹으라고 주신 용돈으로 정말 맛있는 것을 사 먹고도 싶었지만 비누를 샀다.
그리고 자는 훌라후프 큰 것 돌리기를 많이 해서 내가 받은 것이다.
군악대가 펼치는 공연도 볼 수 있었다.
우리 조(선생님조)만 더 많이 놀고 교실로 왔다.
정말 재미있는 것을 많이 보고 듣고 놀았다.
참, 그리고 끝나기 전에 응급처치교육을 하는 곳에서 나만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배웠다.
유익한 하루였다.
행사장이 원주따뚜공연장이라 거기까기 걸어가야 한다.
그곳에 도착을 해서 폐품으로 만든 비누와 자를 받았다.
재활용비누를 사면 결식아동을 돕는다고 해서 엄마가 맛있는 것 사 먹으라고 주신 용돈으로 정말 맛있는 것을 사 먹고도 싶었지만 비누를 샀다.
그리고 자는 훌라후프 큰 것 돌리기를 많이 해서 내가 받은 것이다.
군악대가 펼치는 공연도 볼 수 있었다.
우리 조(선생님조)만 더 많이 놀고 교실로 왔다.
정말 재미있는 것을 많이 보고 듣고 놀았다.
참, 그리고 끝나기 전에 응급처치교육을 하는 곳에서 나만 인공호흡과 심폐소생술을 배웠다.
유익한 하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