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큰 어머니 텃밭으로 농작물을 수확하러 갔다.
고구마, 고추, 호박, 가지등 여러가지 농작물을 수확했다.
곤충이나 벌레는 청개구리, 지네같은 것, 개미, 잠자리 등이 있었느네 전부다 징그러웠다.
그리고 내가 본 농작물들도 어멍난 수다.
고구마도 캐고 고추도 따고 미현이와도 즐겁게 놀았다.
나무 그늘은 참 시원했다.
이 나무그늘 아래에서 과일도 먹고 놀고 뛰어 다니고 앉아서 쉬고 정말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호박, 가지, 고구마 줄기, 고구마, 고추를 차 트렁크로 운반하고 다시 할머니댁에 왔다.
그래서 수확한 농작물 모두를 가지고 들어갔다.
아빠가 오셨을 때 우리도 큰 어머님이 주신 호박, 열무, 고추, 고구마를 싣고 집으로 돌아왔다.
호박이 제법 무거웠다.
그래서 집에 다 왔더니 온통 모래투성이라서 깨끗이 씻었다.
농부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다시 한 번 깨달았다.